고재붕 강금란 선교이야기

고재붕 장로 강금란 성도는 2026년 8월 페루 쿠스코에 자비량 선교사로 자원하였습니다.

5년을 서약하고 선교에 헌신한 두 분의 이야기를 이곳에 전합니다.

작은행사들 사진

어린이 게임 데이

결혼식

와싸오 동네 창립기념행사

고재붕 강금란 두 분이 살고 있는 와싸오 동네 창립기념행사. 화려한 옷차림의 전통복이 인상적이다.

강금란 성도 사역

주일학교 보조교사 활동과, 네일 아트 교실 영어 교실, 헤어캇

고재붕 장로 사역

태권도